사회 사건·사고 광주 광산구 저수지에서 신원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4/23/20250423500245 URL 복사 댓글 0 임태환 기자 수정 2025-04-23 19:23 입력 2025-04-23 19:23 이미지 확대 경찰 이미지. 광주 광산구에 있는 한 저수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7분쯤 광산구 용곡동의 한 저수지에서 ‘여성이 물 위에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출동한 구급대가 여성을 구조했으나 이미 숨져있었다. 숨진 여성의 몸에서 외상 흔적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경찰은 정확한 신원 파악 및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