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야산에서 불…산림 당국 진화 나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5-04-17 14:18
입력 2025-04-17 14:18
이미지 확대
17일 오후 1시 17분쯤 경북 경주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독자 제공
17일 오후 1시 17분쯤 경북 경주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독자 제공


경북 경주시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 중이다.

17일 산림청은 이날 오후 1시 17분쯤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산불은 초기진화 단계로 진화헬기 1대, 차량 12대, 인력 60명이 긴급 투입돼 산불을 진화 중이다. 산불현장에는 풍향 서남서, 풍속 4.7m/s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면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경주 김형엽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