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파트서 담뱃불 추정 불…4명 연기흡입·11명 대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5/04/16/20250416500009 URL 복사 댓글 0 김상화 기자 수정 2025-04-16 07:57 입력 2025-04-16 07:57 이미지 확대 지난 15일 오후 9시 54분쯤 경북 경산시 계양동 한 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11명은 스스로 대피했다.불은 베란다 일부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8분 만인 오후 10시 12분쯤 모두 꺼졌다.소방 당국은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산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