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숭실대입구역 대합실·승강장 연기…양방향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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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5-04-10 10:51
입력 2025-04-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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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 역사에서 화재가 발생, 역사 내 전광판에서 안내 문구가 나오고 있다. 2025.4.10. (독자 제보) 연합뉴스
10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 역사에서 화재가 발생, 역사 내 전광판에서 안내 문구가 나오고 있다. 2025.4.10. (독자 제보) 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에서 10일 화재가 발생해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동작구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숭실대입구역 지하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승강장과 대합실로 퍼졌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조치에 나섰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동작구 관계자는 “에스컬레이터 용접을 하다가 (화재가) 발생했다”면서 “수리하다가 일어난 사고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숭실대입구역 양방향 열차를 무정차 통과 조치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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