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서 80대 해녀 물질 중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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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5-04-02 16:17
입력 2025-04-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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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 해상에서 80대 해녀가 물질을 하다가 숨졌다.

2일 강원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고성군 현내면 대진1리 해변 인근에서 해녀 A(83)씨가 물질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해경과 구급대에 의해 속초지역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성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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