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예천군 밭에서 불…80대 숨진 채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5/04/02/20250402500021 URL 복사 댓글 0 김상화 기자 수정 2025-04-02 09:22 입력 2025-04-02 09:22 이미지 확대 경북 예천군 밭에서 불이나 1명이 숨졌다. 2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6분쯤 예천군 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불은 0.13㏊를 태우고 27분 만에 꺼졌다. 불이 꺼진 뒤 해당 밭에서는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소방 당국은 농부산물을 태우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예천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