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산 아파트 5층에서 화재 발생…22명 구조·38명 대피, 50여분 만에 꺼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5/03/10/20250310500021 URL 복사 댓글 0 김상화 기자 수정 2025-03-10 09:15 입력 2025-03-10 09:15 이미지 확대 10일 오전 5시 21분쯤 경북 경산시 백천동 15층 아파트의 5층 세대 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90대 여성이 연기흡입으로 의식 저하를 보이는 등 2명이 병원에 옮겨졌다.소방 당국은 22명을 아파트 옥상과 계단 등에서 구조했다. 38명은 스스로 대피했다.불은 오전 6시 17분쯤 꺼졌다. 소방 당국은 내부 수색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경산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