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아파트 12층 화재…4명 연기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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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수정 2025-02-04 08:40
입력 2025-02-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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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8시 42분쯤 경북 김천시 대광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40대 여성과 위층 주민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4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천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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