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옛 장흥교도소 접견 체험
수정 2024-12-23 17:31
입력 2024-12-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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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장흥군 옛 장흥교도소의 새 이름 ‘빠삐용Zip’에서 시민들이 접견 체험하고 있다. 빠삐용Zip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장흥교도소 시설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 교류 공간, 교도소 체험 공간, 영상 촬영 공간 등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2024.12.23
연합뉴스 -
23일 오후 전남 장흥군 옛 장흥교도소의 새 이름 ‘빠삐용Zip’에서 시민들이 수용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빠삐용Zip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장흥교도소 시설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 교류 공간, 교도소 체험 공간, 영상 촬영 공간 등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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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장흥군 옛 장흥교도소의 새 이름 ‘빠삐용Zip’에서 한 시민이 수용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빠삐용Zip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장흥교도소 시설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 교류 공간, 교도소 체험 공간, 영상 촬영 공간 등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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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장흥군 옛 장흥교도소의 새 이름 ‘빠삐용Zip’에서 시민들이 내부 수용동을 둘러보고 있다. 빠삐용Zip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장흥교도소 시설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 교류 공간, 교도소 체험 공간, 영상 촬영 공간 등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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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장흥군 옛 장흥교도소의 새 이름 ‘빠삐용Zip’에서 관람객이 글감옥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빠삐용Zip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장흥교도소 시설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 교류 공간, 교도소 체험 공간, 영상 촬영 공간 등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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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장흥군 옛 장흥교도소의 새 이름 ‘빠삐용Zip’에서 한 시민이 수용시설인 목욕탕을 둘러보고 있다. 빠삐용Zip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장흥교도소 시설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 교류 공간, 교도소 체험 공간, 영상 촬영 공간 등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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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장흥교도소가 문화예술 교류 공간, 교도소 체험 공간, 영상 촬영 공간으로 변모해 ‘빠삐용Zip’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사진은 23일 개관식을 가진 빠삐용Zip 전경.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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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장흥군 옛 장흥교도소의 새 이름 ‘빠삐용Zip’에서 수용시설 관람을 마친 시민들이 나오고 있다. 빠삐용Zip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장흥교도소 시설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 교류 공간, 교도소 체험 공간, 영상 촬영 공간 등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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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장흥군 옛 장흥교도소의 새 이름 ‘빠삐용Zip’에서 시민들이 접견 체험하고 있다.
빠삐용Zip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장흥교도소 시설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 교류 공간, 교도소 체험 공간, 영상 촬영 공간 등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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