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동 꺼지더니”…신호대기 중이던 BMW 차량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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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4-12-20 13:43
입력 2024-12-20 13:12

분당구 궁내동 대왕판교로서…인명 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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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 38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대왕판교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차량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
20일 오전 9시 38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대왕판교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차량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


20일 오전 9시 38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대왕판교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차량 운전자는 즉시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신호대기 중에 시동이 꺼지고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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