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거수경례 받는’ 윤석열 대통령
수정 2024-11-27 16:43
입력 2024-11-27 16:43
/
6
-
중장 진급자로부터 거수경례 받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중장 진급자들로부터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2024.11.27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 참석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4.11.27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 참석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 참석해 주일석 해병대사령관과 악수하고 있다. 2024.11.27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 참석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 참석해 중장 진급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4.11.27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격려사 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4.11.27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삼정검 수치 수여식 마친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을 마친 뒤 중장 진급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4.11.27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중장 진급자들에 삼정검 수치를 수여하고 “‘장병 사기가 곧 안보’임을 명심하여 현장의 초급 간부들과 병사들을 각별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또 “안보 상황이 엄중하다”며 군사 대비 태세 유지를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일석 신임 해병대사령관, 강정호 신임 해군 교육사령관, 김경률 신임 해군사관학교장, 손정환 신임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 박기완 신임 공군참모차장, 차준선 신임 공군사관학교장으로부터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수치를 달아준 후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안보상황 속에서 진급 장성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장병들이 투철한 안보관과 실전적 교육훈련으로 무장해 군사대비태세를 확실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했다.
이 자리에는 김용현 국방부 장관,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 이도운 홍보수석 등이 배석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