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 가평 돼지농장서 불…995마리 폐사

신동원 기자
수정 2024-10-08 12:18
입력 2024-10-08 12:18
이 화재로 돈사 건물 5개 동(2000㎡)이 불에 타 돼지 995마리가 폐사했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원 29명을 동원해 약 4시간 30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 등 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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