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올해 제2회 검정고시 합격률 79.9%… 최고령 합격자는 80세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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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석 기자
민경석 기자
수정 2024-08-30 17:00
입력 2024-08-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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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 지역 올해 제2회 검정고시 합격률이 79.9%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령 합격자는 80대 여성이었다.

3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는 1617명이 응시해 1292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79.9%다.

60세 이상 고령 합격자는 총 85명이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는 박모(여·77)씨였으며, 중졸은 황모(여·75)씨, 고졸 현모(여·80)씨다.

합격증서는 이날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대구시교육청 본관 3층 초등교육과에서 받을 수 있다.



합격증명서와 성적증명서는 전국 모든 학교 행정실 및 교육청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 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대구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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