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부부와 무관” 대통령실,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 부인

김유민 기자
수정 2024-07-10 15:28
입력 2024-07-10 15:28
대통령실은 “근거 없는 주장과 무분별한 의혹 보도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면서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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