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27명에 정부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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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수정 2024-06-27 00:59
입력 2024-06-27 00:59
국가보훈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모범 보훈대상자 21명과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선 인사 6명 등 총 27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고 26일 밝혔다.

보훈부에 따르면 4·19혁명 공로자로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4·19혁명 정신을 알린 김기병(87)씨가 국민훈장 모란장을, 베트남전쟁 참전용사이자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박우철(76)씨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국가유공자에게 장례식장을 무료로 제공한 이보은(69) 인천세종병원 장례식장 대표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각각 받는다.



포상식은 2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풀만호텔에서 열린다.

허백윤 기자
2024-06-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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