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F-16·AC-130J 편대비행
수정 2024-06-20 17:12
입력 2024-06-20 17:12
/
8
-
20일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가 미 AC-130J와 실무 사격훈련을 위해 임무 지역으로 이동하며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2024.6.20
공군 제공 -
20일 한미 연합공중훈련 간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가 GBU-12 정밀유도폭탄을 투하하고 있다. 2024.6.20
공군 제공 -
20일 한미 연합공중훈련 간 미 AC-130J가 AGM-114(hellfire·헬파이어) 공대지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2024.6.20
공군 제공 -
지난 18일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와 KA-1 공중통제공격기 편대가 미 AC-130J와 근접항공지원(CAS·Close Air Support) 훈련을 실시하면서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2024.6.20
공군 제공 -
지난 18일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와 KA-1 공중통제공격기 편대가 미 AC-130J와 근접항공지원(CAS·Close Air Support) 훈련을 실시하면서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2024.6.20
공군 제공 -
20일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가 미 AC-130J와 실무 사격훈련을 위해 임무 지역으로 이동하며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2024.6.20
공군 제공 -
20일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가 미 AC-130J와 실무장 사격훈련을 앞두고 GBU-12 정밀유도폭탄을 장착한 F-16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4.6.20
공군 제공 -
20일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가 미 AC-130J와 실무장 사격훈련을 앞두고 (K)F-16 전투기에 GBU-12 정밀유도폭탄을 장착하고 있다. 2024.6.20
공군 제공
한반도 각지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전투기 등 항공기가 작전 중인 지상군에 화력을 지원하는 내용의 ‘근접항공지원’(CAS) 훈련으로 진행됐다.
미군의 AC-130J, 우리 공군의 F-15K, KF-16, FA-50 전투기와 KA-1 공중통제공격기 등 총 10여대의 항공기가 참여했다.
20일 오전에는 전북 군산 앞바다의 직도사격장에서 AC-130J 1대와 KF-16 2대가 함께 실사격 훈련을 했다.
AC-130J는 지난 17∼19일 강원 태백 필승사격장에서 단독 실사격 훈련을 진행하기도 했다.
공군은 “앞으로도 한미 양국은 정례적인 훈련은 물론 다양한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며 어떤 목표도 달성할 수 있는 동맹의 강력한 힘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C-130J는 미 공군의 대형 수송기 C-130J를 개조해 만들었으며 지상에서 작전 중인 특수부대에 화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무장정찰 등 임무도 수행한다. 30mm 및 105mm 포가 장착됐고 AGM-114 헬파이어 공대지 미사일, GBU-39 소구경 정밀유도폭탄 등 다양한 무장을 활용할 수 있다.
AC-130J가 한반도로 전개한 것은 작년 3월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