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투르크메니스탄서 플랜트 사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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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현 기자
김가현 기자
수정 2024-06-12 01:14
입력 2024-06-1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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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성(왼쪽)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막삿 바바예프(오른쪽) 투르크멘가스 회장이 지난 10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홍현성(왼쪽)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막삿 바바예프(오른쪽) 투르크멘가스 회장이 지난 10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윤석열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현대엔지니어링이 투르크메니스탄 주요 국영기업들과 화공플랜트와 관련한 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1일 2024 중앙아 3개국 경제사절단의 주요 참가기업으로 참여해 이와 같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경제사절단은 윤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순방 도중 경제협력을 도울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협회 등 정부 주요 관계부처 주관으로 결성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0일 아시가바트 오구즈칸 대통령궁에서 진행된 대한민국·투르크메니스탄 ‘공동성명 및 MOU 서명식’에 참석해 국영가스공사 투르크멘가스, 국영화학공사 투르크멘히미야와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양국 정상 및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현지 공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가현 기자
2024-06-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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