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러 “한반도 안보 악화 우려…한미 훈련 탓 긴장 고조”

조희선 기자
수정 2024-06-07 17:26
입력 2024-06-07 17:14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히면서 오는 8월로 예정된 한미 군사 훈련이 이 지역의 긴장을 더욱 높일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조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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