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초선 당선인들 ‘채해병 특검법 공포하라’ [포토多이슈]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5-13 20:18
입력 2024-05-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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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민주당 소속 초선 당선인 37명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채해병 특검은 국민의 명령”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수사를 지켜보고 필요하면 하겠다는데, 언제부터 기존 수사의 종결 여부가 특검 도입의 절대적 기준이었나”라며 “윤 대통령 본인이 주도했던 국정농단 특검, 드루킹 특검 모두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한 특검 이었다. 지금까지 도입된 15차례 특검 중 기존 수사가 종결되지 않고 출범된 건 6건”이라고 지적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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