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로 도로 활보하던 20대 남성 검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4-04-22 15:39
입력 2024-04-22 15:39

울산동부서, 112신고 접수 뒤 현행범 체포… 마약 ‘음성’

이미지 확대
울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5시 55분쯤 동구의 한 어린이공원 일대를 알몸으로 뛰어다닌 2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5시 55분쯤 동구의 한 어린이공원 일대를 알몸으로 뛰어다닌 2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나체로 도로를 활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5시 55분쯤 동구의 한 어린이공원 주차장 앞에서 2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42분쯤 “남자가 다 벗고 뛰어간다”라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최초 신고 장소에서 2㎞ 떨어진 어린이공원 앞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마약 소변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