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과 산학연 프로그램 개발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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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4-22 10:37
입력 2024-04-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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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원(왼쪽) 서울과기대 LINC 3.0 사업단장과 박유수 한국재료금속연구조합 사무국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과기대 제공
변재원(왼쪽) 서울과기대 LINC 3.0 사업단장과 박유수 한국재료금속연구조합 사무국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지난 12일 서울 공릉동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과 산학연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과기대 변재원 사업단장, 서병훈 기업지원센터장, 김승철 산학교육지원센터장 등 주요 보직자와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 박유수 사무국장, 김태윤 팀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협력 기관 인프라 및 전문가 등을 활용한 산학연 프로그램 개발·운영 ▲한국 금속재료 산업 기술 발전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과 정보 공유 ▲기타 협력 기관의 공동 발전 및 산학연 협력 생태계 활성화 등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변재원 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갖고 있는 인프라 및 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상호 우호적인 관계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유수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 사무국장은 “협약 과제 수행을 적극 추진하고, 양 기관 간의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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