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노믹스’ 스위프트, 정규 11집 ‘더 토처드 포이츠 …’ 발표

오경진 기자
수정 2024-04-19 13:19
입력 2024-04-19 11:26
2022년 ‘미드나이츠’ 이후 2년 만
팝스타 포스트 말론과 협업한 ‘포트나이트’,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의 보컬인 플로렌스 웰치와 작업한 ‘플로리다!!!’ 등 16곡과 보너스 4곡까지 총 20곡이 수록됐다.
스위프트의 ‘단짝 프로듀서’ 잭 안토노프도 앨범 작업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스위프트는 “이토록 간절한 마음으로 곡을 쓴 적은 없었다”며 “이 앨범은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앨범명은 ‘고통받은 시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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