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선인들, 현충원 참배 후 총회 ‘국민의힘·국민의미래 합당 결정’ [포토多이슈]
오장환 기자
수정 2024-04-16 12:37
입력 2024-04-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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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배준영 사무총장 직무대행 등 22대 총선 국민의힘 지역구 당선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당선인들과 함께 총선 후 첫 당 차원 공식 일정으로 현충원을 찾았다.
윤 권한대행은 현충탑 참배 후 방명록에 “국민만 바라보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당선인들은 자리를 국회로 이동해 당선자 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개최를 위해 ‘실무형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윤 대행은 당선인 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당을 빠른 시간 안에 수습해 지도체제가 빨리 출범할 수 있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혁신형 비대위를 할 상황은 아니고, 전당대회를 치르기 위한 실무형 비대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이 비대위원장을 맡을지에 대해선 “그런 의견이 있었지만, 결론을 내리지는 않았다”며 “조금 더 의견을 수렴해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국민의힘과 비례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의 합당도 결의했다.
22대 총선 당선인은 국민의힘 지역구 90명,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18명 등 총 108명이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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