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행진하는 의사들 “의대 증원 원점 재논의하라” [포토多이슈]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2-25 19:14
입력 2024-02-2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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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사 대표들은 의과대학 정원 2000명 증원은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하면서 의학 교육의 질을 낮추고 의료비를 높일 것이라면서 원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택우 비대위원장은 개회사에서 “현재 상황은 과거 2000년 의약분업 사태와 비견될 정도로 비상시국”이라면서 “이를 막아 내기 위해 의료계 전체가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의협 비대위는 오는 3월 3일 약 2만명 규모의 집회를 열 계획이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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