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종합병원 화장실에서 화재

서미애 기자
수정 2024-02-14 00:01
입력 2024-02-13 23:32
직접 불 진화…인명피해 없어
병원 화장실에서 연기가 나는 걸 목격한 병원 관계자가 119 상황실로 신고한 뒤 직접 불을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나 대피한 환자들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완전 진화됐는지 확인을 마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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