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모하는 이재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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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1-24 16:00
입력 2024-01-24 16:00
이재명 대표는 24일 해병2사단 본부를 찾아 부대 현황을 브리핑받은 다음 병사 생활관, 어린이집 등을 둘러보고 장병들과 병영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했다. 그는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의 든든한 방패 해병대 2사단 1여단 장병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이 대표는 장병들과의 간담회에서 “여러분이 국가, 국민을 위해 치르는 헌신, 노력에 대해선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평소에 한다”며 “기존 예산을 잘 집행하는 것에 더해 국가 예산배정을 늘려나가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부대 화장실에 비데를 늘려달라’는 한 장병의 요청에 “그게 참 말하기 어려운, 어찌 보면 매우 작은 문제 같지만, 매우 근본적인 문제”라면서 “조금 생소하게 들리지만, 지금의 젊은 세대에겐 정말로 심각한 문제일 수 있겠다. 공감한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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