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공관위 “현역의원 권역별 하위 10% 컷오프...성폭력 2차가해·학폭·직장내괴롭힘은 부적격”

류지영 기자
수정 2024-01-16 19:40
입력 2024-01-16 19:02
류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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