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김용필 데뷔 첫해 디너쇼 매진…두번째 싱글 27일 발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3-12-26 17:42
입력 2023-12-26 17:42
이미지 확대
오는 12월 30일, 크레스트72에서 펼쳐질 낭만 김용필의 디너쇼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더불어 27일 그의 두 번째 싱글이 발매될 예정이다.  비스타컴퍼니·냠냠엔터테인먼트·빅컬처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12월 30일, 크레스트72에서 펼쳐질 낭만 김용필의 디너쇼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더불어 27일 그의 두 번째 싱글이 발매될 예정이다.
비스타컴퍼니·냠냠엔터테인먼트·빅컬처엔터테인먼트 제공
TV조선 ‘미스터 트롯2’ 경연에서 ‘낭만에 대하여’로 데뷔한 가수 김용필의 데뷔 첫해 디너쇼가 전석 매진됐다. 김용필은 오는 27일 두 번째 싱글 발매도 앞두고 있다.

26일 소속사 비스타컴퍼니와 원 소속사 빅컬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용필이 오는 30일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여는 ‘2023 낭만 김용필 디너쇼’가 전석 매진됐다. 잃어버렸던 낭만을 찾아 아련한 추억을 마주하는 시간을 모티브로 진행되는 디너쇼에선 김용필의 신곡도 첫 선을 보인다.

첫 싱글 ‘낭만연가’에 이은 두 번째 싱글은 ‘좋은 사람 만나도 돼요’와 ‘사내의 밤’ 두 곡이 담긴다.

‘좋은 사람 만나도 돼요’는 김용필의 음색과 감성에 맞춰 만들어졌다.

‘사내의 밤’은 ‘사랑 그놈’, ‘너의 집 앞에서’, ‘인생은 아름다워’, ‘남과 여’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싱어송라이터 박선주가 김용필을 위해 만든 곡으로 슬로 탱고 리듬 베이와 피아노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발라드다. 독백하듯 읊조리는 보컬 스타일에 연기력을 더해 김용필의 베테랑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면모를 여실히 드러낸다.

신진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