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허위 인터뷰, 올해 최악 가짜뉴스”

박상연 기자
수정 2023-12-22 01:40
입력 2023-12-22 01:40
보수 성향 언론·시민단체 선정
그 밖에 유튜브 매체 ‘더탐사’의 ‘일본 정부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100만 유로 뇌물 거래’, ‘열린공감TV’의 ‘배우 이영애와 김건희 여사 친분설’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상연 기자
2023-1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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