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준비 나선 조태열 후보자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3-12-20 14:03
입력 2023-12-20 14:03
이날 조 후보자는 “한중 관계도 한미 동맹 못지않게 중요한 관계”라며 “조화롭게 양자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1979년 외교관 생활을 시작했으며 은퇴할 때까지 외교관 생활의 대부분을 통상외교 현장에 몸담았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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