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간쑤성 린샤현 북쪽서 규모 6.2 지진…당국 비상대응
임병선 기자
수정 2023-12-19 03:32
입력 2023-12-19 03:32
중국 신화통신은 지진 발생 후 재난 담당 관리들과 소방 인력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당국이 비상 대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럽기상지진센터(EMSC)는 이번 지진 규모가 6.1이라고 전했으며 지진 발생 깊이는 35㎞이며 진앙은 란저우에서 서남서쪽으로 102㎞ 떨어진 곳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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