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퓨처 리더스 캠프’ 열어…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출격

윤수경 기자
수정 2023-12-10 15:08
입력 2023-12-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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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의 신화’로 불리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청년에게 기업가 정신을 강연하기 위해 한국경제인협회에서 개최하는 ‘한경협 퓨처 리더스 캠프’(퓨리캠)의 첫 번째 연사로 출격한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한경협은 “서 회장은 창업 20년 만에 한국 최고의 바이오그룹 셀트리온을 성장시킨 주인공으로 대한민국 기업가 정신의 산증인”이라며 서 회장을 첫 번째 연사로 내세운 이유를 설명했다. 서 회장은 어린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발자취는 물론 인생관과 철학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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