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서산시, 마을중심 교육활동 강화…충남행복교육지구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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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3-12-04 17:27
입력 2023-12-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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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산 충남행복교육지구 2기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완섭 서산시장. 김지철 교육감. 오른쪽 이완택 서산교육장. 도교육청 제공
4일 서산 충남행복교육지구 2기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완섭 서산시장. 김지철 교육감. 오른쪽 이완택 서산교육장. 도교육청 제공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일 서산시(시장 이완섭)와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추진을 위한 ‘충남행복교육지구 2기’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충남행복교육지구로 재지정에 이어 △지역 기반 혁신 미래교육 확산 △마을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 등에 나선다.

서산 ‘충남행복교육지구’는 지난 2019년 1기 협약을 통해 시작됐으며, 2019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건강한 마을교육생태계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왔다.

​김지철 교육감은 “서산지역은 2019년 2개의 마을학교로 시작했지만, 현재 예비마을학교를 포함해 14개의 마을학교를 운영할 만큼 성장했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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