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전국어머니대회 직접 참석해 개회사
수정 2023-12-04 14:21
입력 2023-12-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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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사업 힘들 때 어머니들 생각”…전국어머니대회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1년 만에 열린 전국어머니대회에 직접 참석해 개회사를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일 평양에서 개막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석했다고 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나 역시 당과 국가사업을 맡아 하면서 힘이 들 때마다 늘 어머니들을 생각하곤 한다”고 말했다. 2023.12.4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김정은 “사업 힘들 때 어머니들 생각”…전국어머니대회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1년 만에 열린 전국어머니대회에 직접 참석해 개회사를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일 평양에서 개막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석했다고 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나 역시 당과 국가사업을 맡아 하면서 힘이 들 때마다 늘 어머니들을 생각하곤 한다”고 말했다. 2023.12.4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김정은 “사업 힘들 때 어머니들 생각”…전국어머니대회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1년 만에 열린 전국어머니대회에 직접 참석해 개회사를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일 평양에서 개막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석했다고 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나 역시 당과 국가사업을 맡아 하면서 힘이 들 때마다 늘 어머니들을 생각하곤 한다”고 말했다. 2023.12.4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전국 어머니대회 참석한 북한 김정은…밝은 표정으로 개회사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전날인 3일 열린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석해 개회사를 했다. 김 총비서는 “지금 사회적으로 놓고보면 어머니들의 힘이 요구되는 일이 많다”라며 어머니들의 역할 강화를 주문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일 평양에서 개막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석했다고 4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나 역시 당과 국가사업을 맡아 하면서 힘이 들 때마다 늘 어머니들을 생각하곤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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