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으로 죽을 고비 넘겼다”던 김혜연, 또 수술받았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3-11-23 09:09
입력 2023-11-23 09:0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가수 김혜연이 건강 고민을 토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가수 김혜연이 건강 고민을 토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가수 김혜연이 건강 고민을 토로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33년 차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출연했다.

김혜연은 “저는 나름대로 완벽하게 몸 관리를 잘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꾸 안 좋은 것들이 발견되더라”라며 과거 건강 문제들을 돌아봤다.
이미지 확대
가수 김혜연이 건강 고민을 토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가수 김혜연이 건강 고민을 토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그러면서 “2010년에 (뇌종양으로) 죽을 고비를 한 번 넘겼고, 재작년엔 위암 전 단계까지 가서 (종양 제거) 수술을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연은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신 뒤 채소와 낫토, 삶은 달걀로 식사했다. 특히 그는 새벽 2시에 유산소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2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