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성홍기 흔드는 시진핑 방미 환영 인파
수정 2023-11-15 13:27
입력 2023-11-15 13:27
/
8
-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에 맞춰 지지자들이 오성홍기를 들며 반기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을 환영하는 인파가 그의 차량이 지나가자 환호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4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묵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호텔 앞에서 지지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시 주석은 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담한다. 2023.11.15
AFP 연합뉴스 -
14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참석차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이 마중 나온 개빈 뉴섬(오른쪽) 캘리포니아 주지사 부부의 영접을 받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해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참석차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시 주석은 15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로이터 연합뉴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시 주석은 15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2번째 대면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안정화 방안을 논의한다.
또 17일까지인 방미 기간 미국 재계 인사들과도 회동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주석의 미국 방문은 직전 트럼프 행정부때인 2017년 이후 6년만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