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름같은 11월 부산 바다
수정 2023-11-03 15:44
입력 2023-11-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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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외국인이 맥주를 마시고 있다. 2023.11.3.
뉴스1 -
11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가벼운 옷차림을 한 외국인이 해변을 거닐고 있다. 2023.11.3.
뉴스1 -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3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한 시민이 상의를 탈의한 채 산책하고 있다. 2023.11.3 연합뉴스 -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3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해안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11.3 연합뉴스 -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3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해안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11.3 연합뉴스 -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3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한 시민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11.3 연합뉴스 -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3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한 시민이 상의를 탈의한 채 산책하고 있다. 2023.11.3 연합뉴스 -
11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 등 관광객들이 맨발로 해변을 거닐고 있다. 2023.11.3.
뉴스1 -
11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외국인이 해변에 누워 휴식하고 있다. 2023.11.3.
뉴스1 -
11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 등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11.3.
뉴스1
낮 최고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4도, 경남 23∼2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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