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대전 신탄진 전자담배 공장 설비 확장

오경진 기자
수정 2023-11-02 18:46
입력 2023-11-02 18:46
지난 1일 공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백복인 KT&G 사장 등 4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KT&G에 따르면 신탄진 NGP 공장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전자담배 스틱 생산설비 3기를 추가로 도입해 총 8기의 설비를 갖췄다. 최대 36만 상자를 보관할 수 있는 자동화 창고도 구축했다.
오경진 기자
2023-11-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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