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마약 혐의’ 이선균·지드래곤 출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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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3-10-27 15:43
입력 2023-10-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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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왼쪽)에 이어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도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연합뉴스
배우 이선균(왼쪽)에 이어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도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연합뉴스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한 이선균(48)씨와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의 출국을 금지했다.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이선균씨와 지드래곤이 현재 국내에 체류 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법무부를 통해 출국 금지 조치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이들을 상대로 시약 검사를 진행해 마약 투약 여부와 종류·횟수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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