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세 정재룡 전 캠코 사장, 연애소설 냈다

이영준 기자
수정 2023-10-25 00:04
입력 2023-10-25 00:0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장편 ‘오로라와 춤을’ 출간 화제
정씨는 “동서양 고금을 막론하고 노년에 이르러서도 영혼과 감성의 자유를 찾아 용기 있는 모험을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집필했다”면서 “한 여성을 향한 지고지순한 순애보이자 여성에 대한 찬가”라고 저서를 소개했다.
세종 이영준 기자
2023-10-2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