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롯데 ‘탄소 포집 시장’ 3각 동맹

이기철 기자
수정 2023-10-24 00:15
입력 2023-10-24 00:15
SK이노·SKIET·롯데케미칼 MOU
SK이노베이션과 SKIET는 탄소 감축을 위한 핵심 사업인 CCUS 시장에 진출하고 리튬이온 배터리용 분리막(LiBS) 기술을 활용해 탄소포집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2021년 전남 여수 생산공장에 탄소 포집 실증 설비를 구축하고 운영 및 연구를 하고 있다.
이기철 선임기자
2023-10-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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