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라인프렌즈 캐릭터 협업 마케팅 [서울포토]

도준석 기자
수정 2023-10-23 13:20
입력 2023-10-2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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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주 고객층인 20-30대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기 위해 라인프렌즈 캐릭터 브라운과 미니니(minini)를 공항 및 기내 등 전 부문에 적용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23일 오전 라인프렌즈 캐릭터가 적용된 에어서울 체크인 카운터에서 탑승객이 승무원, 브라운 케릭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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