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가자지구 병원 공습 47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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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3-10-18 21:40
입력 2023-10-18 21:40

“314명 이상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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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 알 아흘리 병원이 로켓 공격을 받아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17일(현지시간) 부상을 입은 한 팔레스타인들이 병원 복도에 앉아 통곡하고 있다. AP 뉴시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 알 아흘리 병원이 로켓 공격을 받아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17일(현지시간) 부상을 입은 한 팔레스타인들이 병원 복도에 앉아 통곡하고 있다. AP 뉴시스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보건부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전날 가자지구 북쪽 알아흘리 알 아라비 병원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으로 팔레스타인인 471명이 사망하고 314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또 보건부 측은 지난 10월 7일 이후 가자지구에서 최소 3478명이 사망했으며, 1만 20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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