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가자지구 병원 공습 471명 사망”

김채현 기자
수정 2023-10-18 21:40
입력 2023-10-18 21:40
“314명 이상 다쳐”
또 보건부 측은 지난 10월 7일 이후 가자지구에서 최소 3478명이 사망했으며, 1만 20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김채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