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밝히는 ‘캔들라이트 순회콘서트’…새달 11일까지 부산 등 야간관광 특화도시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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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천 기자
손원천 기자
수정 2023-10-18 17:04
입력 2023-10-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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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 오죽헌 한옥마을에서 열린 캔들라이트 콘서트. 한국관광공사 제공.
강원 강릉 오죽헌 한옥마을에서 열린 캔들라이트 콘서트. 한국관광공사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대표 콘텐츠 구축을 위해 7개 야간관광 특화도시에서 ‘2023 대한민국 밤밤곡곡 캔들라이트 순회콘서트’를 개최한다.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부산, 대전, 인천, 강원 강릉, 전북 전주, 경남 통영, 진주 등이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미국 뉴욕 등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3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공연으로, LED 캔들라이트 무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연주를 선보이는 문화·예술 접목형 관광 콘텐츠다.



공연은 11월 11일까지 이어진다. 자세한 일정은 해당 지자체 누리집 참조.

손원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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