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지도부, 尹에 “당이 더 주도적으로 민생정책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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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3-10-18 15:27
입력 2023-10-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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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김기현 대표
이동하는 김기현 대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8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나오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국민의힘 지도부는 18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당이 더 주도적으로 민생정책을 이끌겠다”고 전달했다.

또 “고위당정회의를 주 1회 정례화하자”고 건의했고, 윤 대통령은 이를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는 윤 대통령과 상견례를 겸한 오찬 회동을 가졌다. 오찬에는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외에 최근 당직 개편으로 임명된 유의동 정책위의장과 이만희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상견례를 겸한 이날 오찬 회동은 예정에 없었으며, 오전 중 일정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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