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스라엘군 “가자시티 민간인 대피 촉구…곧 작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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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3-10-13 13:35
입력 2023-10-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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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포격하는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포격하는 이스라엘군 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이 가자 지구를 향해 자주포를 발사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를 상대로 8일 전쟁을 선포했다. 2023.10.11
AFP 연합뉴스
이스라엘군(IDF)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심도시인 가자시티에서 군사작전을 예고하며 주민들에게 남쪽으로 대피할 것을 촉구했다고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의 통보는 가자지구에 대한 지상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



지난 7일 하마스의 대규모 기습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사실상 봉쇄하고 엿새째 보복 공습을 이어가면서 민간인 사망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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