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안 하는데”…서장훈, 아픈 母 위해 임영웅에게 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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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3-10-10 10:10
입력 2023-10-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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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가수 임영웅이 서장훈의 어머니를 위해 영상 편지를 남겼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임영웅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임영웅은 자신의 팬이라는 김지민의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러자 MC 서장훈은 “웬만하면 이런 얘기를 안 하는데”라며 병상에 계신 자신의 어머니에게도 영상 편지를 부탁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임영웅은 “여사님, 얼른 쾌차하셔서 꼭 제 콘서트장에 모시고 싶다. 장훈이 형과 같이 콘서트장에서 뵙도록 하겠다. 건강하세요”라며 진심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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