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 남용으로 씁쓸한 한글날 [포토多이슈]

도준석 기자
수정 2023-10-09 17:17
입력 2023-10-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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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9일 577돌 한글날을 맞았지만 외국어와 외래어가 남용되고 있다는 지적은 계속되고 있다.
전국에 상가 간판에 수많은 외국어와 외래어 표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영문 표기가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겐 소통을 막는 장벽이 되기도 한다.
신촌에 한 꽃가게는 ‘나를 위한 꽃’ 이라는 간판으로 시선을 머물게 했다.
도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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