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가위 보름달 29일 오후 6시 23분 두둥실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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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하 기자
유용하 기자
수정 2023-09-21 09:42
입력 2023-09-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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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영균/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제29회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영균/한국천문연구원 제공
다음 주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같아라.’라고 말하는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올 추석 보름달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는 29일 금요일 오후 6시 23분에 뜬다. 달이 태양의 반대쪽에 위치해 완전히 둥근달(망·望)이 되는 시각은 30분 정도가 지난 오후 6시 58분이다.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자정을 넘어 30일 0시 37분이다.

해발 0m를 기준으로 추석 대보름달이 가장 빨리 뜨는 곳은 부산과 울산으로 29일 오후 6시 14분이며 가장 늦게 뜨는 곳은 인천과 광주로 오후 6시 24분이다.

지역별로 달이 뜨는 정확한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누리집(https://astro.kasi.re.kr/life/pageView/6)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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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배정훈/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제28회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배정훈/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유용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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