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대표 “후보를 내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 [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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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3-09-06 19:43
입력 2023-09-0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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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백브리핑하고 있다.  2023.9.6 홍윤기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백브리핑하고 있다. 2023.9.6 홍윤기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백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김대표는 기자들을 만나 다음 달 11일로 예정된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후보를 내는 것이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라고 밝혔다.

현재 국민의힘 예비후보로는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과 김진선 강서병 당협위원장, 김용성 전 서울시의원 등이 등록을 마친 상태다.

이번 보궐선거는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던 김 전 구청장이 구청장직을 상실하면서 실시되는 선거이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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